中, 중국-키르기스-우즈베키 도로 정식운행 계기로 “일대일로”추진할 것이라

2018-02-23 17:22:36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국제도로 화물수송 정식 운행을 계기로 "일대일로"공동 건설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기를 기원한다고 표시했습니다.

2017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3개국은 삼측 국제도로 화물수송 시범운행행사를 공동 개최했으며 행사는 원만한 성공을 가져왔습니다.

3개국 도로는 이번 달 25일에 정식 개통될 예정입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3개국은 현재 해당 작업절차를 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달 안으로 도로 화물수송의 정식운행을 실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3개국 도로는 지역간 상호 연동과 소통의 중요한 프로젝트로 중국측은 도로 화물수송 정식 운행을 계기로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과 교통수송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일대일로" 공동 건설이 더욱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도록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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