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 대지진 10주년 기억 포토전” 유럽의회에서 진행

2018-02-23 11:28:41 CRI
[중국,유럽 귀빈 "문천 특대지진 10주년 기억 포토전"에 참가. EU 주재 중국 사절단 장명(张明) 대사(중), 파파디 모리스 유럽의회 부의장 (오른쪽 2번째), 양흥평(杨兴平) 사천성 부성장,(오른쪽 1번째), 유럽의회 유럽-중국 우호소조 니젤 데바 의장(왼쪽 2번째) ]

"인류 운명 공동체를 주목하고 함께 자연재해에 맞서자-- 중국 사천 문천 특대 지진 10주년 기억 포토전"이 2월 22일 브뤼셀에 위치한 유럽 의회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이번 포토전은 사천에 대한 유럽연합과 유럽 각국의 원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사천 나아가 중국과 유럽연합, 중국과 유럽 각국간의 인문교류와 실무협력을 심화하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2008년 5월 12일 중국 사천성 문천현(中国四川省汶川县)에서 규모 8.0의 특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근 백년래 중국 경내에서 발생한 파괴성이 가장 강한 지진입니다. 지진이 발생한 후 유럽연합을 포함한 세계 각국은 신속히 구조의 손길을 내밀었고 긴급 구원물자와 기부금이 육속 재해구역에 조달했습니다.

이번 포토전은 유럽연합과 유럽 각국이 문천 재해구에 제공한 원조를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재해 후 10년간 사천이 인프라 건설, 재해구 민생개선, 경제사회 발전 등 여러 면에서 이룩한 성과도 전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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