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중국 전기 사용량 5.5% 늘어날 전망

2018-02-20 15:30:45 CRI

중국 전력기업연합회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거시경제와 서비스업, 주민용 전기발전 추세, 대기오염 제거, 전기 에너지의 대체 등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2018년 전력 소비가 여전히 2017년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성장 수준을 지속하고 2018년 전 사회의 전기 사용량은 5.5% 정도 성장하게 됩니다.

중국 전력기업연합회 안홍광(安洪光) 부비서장은 2018년 전국 신규 설비 용량은 1억 2천 킬로와트 정도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가운데서 비화석 에너지의 발전설비 용량은 7천만 킬로와트 정도에 달할 전망입니다. 2018년 말, 전국 발전설비 용량은 19억 킬로와트에 달하게 되며 이 가운데서 비화석 에너지의 발전량은 전반 설비용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 정도로 늘어 7억 6천억 킬로와트에 달하게 됩니다.

안홍광 부서기장은 또한 2018년 전국 전력의 공급과 수요는 전반적으로 넉넉하고 부분적으로 여유가 있으며 국부 지역이 전기사용 고봉기간에 전력 공급과 수요가 긴장할 것이며 전년 발전설비의 이용시간은 3710시간 정도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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