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행정장관: 민중을 위한 정치는 정부의 신념

2018-02-16 16:49:15

최세안(崔世安) 마카오특별행정장관이 15일 마카오 주민들을 상대로 신년사를 발표하면서 지난 일년동안 중앙정부의 일관한 전폭적인 지지로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는 "한 나라 두 제도"의 제도적인 우위를 발휘하고 실속있는 정치를 펼쳐 경제를 회생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민생을 중요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세안 행정장관은 민중을 위한 정치와 인간본위는 시종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견지하는 신념이며 종래로 바뀐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최세안 행정장관은 연설에서 일찍 마카오 여러 구의 지역사회 봉사자문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일부 지역들을 시찰하면서 광범위한 주민들을 위해 쾌적하고 편리한 삶의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방향임을 확실하게 인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세안 행정장관은 특별행정구 정부는 최선을 다해 마카오를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외출과 여행이 편리하고 즐거운 도시로 건설할거라고 밝혔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즐거운 설 명절에 즈음해 노인을 존경하고 노약자를 도우며 서로 돕는 전통적인 미덕을 발양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가족들에 따뜻한 정과 사랑을 베풀거라고 하면서 설에도 계속 근무하면서 민중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 각계 인사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인사를 전하고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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