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교육공유위성 “소년성1호” 궤도 테스트 완료

2018-02-15 16:05:40

중국 첫 교육공유위성 "소년성1호(小年星)"가 궤도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위성은 여러가지 기술 지표가 기준에 부합하며 우주이미지처리 페로이드가 안정적이고 지상의 지령이 정확하게 집행됐으며 지구의 사진 여러폭을 전송해왔습니다.

"소년성1호"는 2월2일 주천(酒泉)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으며 주 기능이 무선전 저장과 전달, 지구 이미지 처리 등입니다. 위성의 전반 연구제작과 테스트를 담당한 구천미성(九天微星)의 CTO 겸 위성의 총 설계사인 류려곤(劉麗坤) 박사는 "소년성1호"가 궤도에 진입한 이후 구천미성 모니터링팀은 위성을 모니터링하고 통제했으며 여러가지 기술지표가 예기치에 부합했다고 말했습니다.

류려곤 박사는 "소년성1호"가 궤도 테스트를 마친것은 위성이 프로젝트 연구제작 단계에서 운행단계에 정식 들어섰음을 의미하며 위성측정통제소를 보유하고 있는 중학교와 초등학교, 교육기구들이 사용하도록 하여 학생들에게 진실한 위성 통제 체험을 해볼수 있도록 하고 중국 우주과학보급교육 시뮬레이션에 대해 새롭게 정의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구천미성 회사는 상업우주회사로 소위성의 전반설계와 핵심 페로이드 연구개발, 네트워킹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회사가 발기한 위성 사물네트웤계획이 정식가동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