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문화중국·四海同春” 공연 마카오의 즐거운 설 기억으로

2018-02-12 12:29:18

2월8일과 9일 저녁 "문화중국·사해동춘(四海同春)" 마카오 각계 설 예술공연이 마카오문화센터에서 있었습니다.

중화문화의 특색이 짙은 프로그램과 예술가들의 멋진 공연이 마카오 동포들의 뜨거운 환영과 큰 사랑을 받으면서 관람표가  일찍 매진되기도 했습니다.

올해 설 공연은 중국무용대학에서 주도했으며 중국의 유명 예술인들이 다양한 민족무용에 노래와 곡예, 악기, 전통극 등 중국문화의 특색이 짙은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문화중국·사해동춘"은 꺼지지 않는 불길처럼 짙은 인정미와 문화적인 전통을 보여줬으며 다양한 예술공연들은 해외에 있는 화교와 중국인, 홍콩과 마카오 동포들에게 정신적인 위로가 되고 전통과 문명이 교류하는 통로가 되여 가장 아름다운 설의 추억이 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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