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 미-조 적극적인 행보 기대

2018-02-07 18:46:03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베이징에서 조선과 미국 양측이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접촉 여부에 대해 국제 사회는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표하면서 양측은 전반 정세에 입각해 적극적인 행보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희망했습니다.   

최근 조선반도 정세가 완화되고 조선과 한국 양측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몇차례 접촉을 가졌으며 일부 매체는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미국과 조선의 접촉 여부에 대해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당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현재 반도는 어렵게 완화 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조선과 미국이 직접 대화하는 것은 이런 국면을 공고히 하고 반도 문제의 평화적인 해결을 추진하는데 유리하다고 말하면서 조선과 미국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입각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대화에서 적극적은 행보를 보이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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