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 공민 파키스탄 피살 사건 강력 규탄

2018-02-06 21:14:50 CRI

일전에 중국 공민 한 명이 파키스탄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6일, 범죄분자들의 극단 폭력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

그는 5일 중국 공민 한 명이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총격에 의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 호송됐으나 사망했다고 전하면서 사건 발생 직후 주 카라치 중국 영사관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현장과 병원에 사람을 파견해 상황을 살폈고 병원측에 구조치료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요구했으며 파키스탄 경찰 측에 사건 해결에 총력을 기하고 조속히 범죄자에게 법적 제재를 가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중국은 이번 사건의 추이를 긴밀하게 추적할 것이며 피해자 유가족 안치에도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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