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아세안국가와의 '남해행위준칙'토론 추진에 신심있다

2018-02-06 11:24:39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중국측은 아세안과 '남해행위준칙' 토론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평화와 안정을 함께 수호할 신심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2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더 스트레이츠 타임즈'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현재 남해형세는 많이 평온해졌으며 아세안과 중국은 '남해행위준칙'서류 토론 진행을 선의와 신심있게 전개했는데 이는 매우 적극적인 첫 걸음이라고 표했습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는 이에 관해 중국측은 어떤 평가를 내리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격언에 '봄 강물이 따뜻한 줄은 오리가 먼저 안다'는 말을 인용하면서 지역형세에 관해서는 지역 국가가 가장 명확히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비비안 외무장관의 관련 태도를 적극 평가하며 이는 현재 남해의 안정하고 양호한 흐름의 진실한 형세를 객관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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