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재중 외국전문가와 새봄맞이 좌담회 진행

2018-02-06 10:03:12 CRI

중국 전통명절인 음력설에 즈음하여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5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부분적 외국전문가들을 친절히 회견하고 그들과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먼저 중국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 전문가들에게 성근한 문안과 새봄의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전문가들의 발언을 진지하게 청취하였으며 그들과 상호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습근평 주석을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확고한 영도 하에 지난해 중국 경제는 안정한 가운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 기대치보다 좋다고 하면서 전년 경제성장이 6.9%로 7년 이래 처음 성장이 빨라졌으며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이 30%를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경제 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경제성장에 대한 소비성장의 기여율이 약 60%, 도시 신규 취업이 1350만명을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다음 단계에 계속 안정한 가운데 성장을 추구하는 사업의 총 기조를 견지하고 새로운 발전 이념을 견지하며 공급측 구조적 개혁을 심화하고 현대화한 경제체계를 건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직면할 수 있는 여러 위험한 도전에 충분한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국이 개혁과 개방 정책을 실시한 지 4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하면서 이를 계기로 계속 개혁을 전면 심화하고 전면 개방의 새로운 국면을 다그쳐 형성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끝으로 외국 전문가들이 중국의 발전에 제안과 대책을 많이 내놓고 중국의 혁신발전과 산업승격, 구조조정에 적극 참여하여 발전의 기회를 공동으로 창조하고 공유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