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교육 등 각계 대표들과 좌담회 개최

2018-02-02 09:59:46

李총리, 교육 등 각계 대표들과 좌담회 개최

1월 31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좌담회를 주재하고 "정부사업보고(의견수렴안)"에 대한 교육, 과학기술, 문화, 보건, 체육업게 인사들과 기층군중 대표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습니다. 

장고려(張高麗) 국무원 부총리,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9명의 대표들이 자체업무와 결합해 각업종에서 나타나는 활기찬 새 기상을 가감없이 표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모든 대표들과 함께 깊이 있게 교류하고 그들에게 신년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18차 당대표대회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영도하에 우리 나라의 각항 사업은 쉽지않은 성과를 이룩했다면서 이런 양호한 추세를 계속 유지하려면 반드시 인민군중들의 지혜와 힘을 한층 발굴하고 인민군중이 가장 관심하고 가장 직접적이며 현실적인 이익문제를 더 잘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무한대학 총장인 두현강(竇賢康) 원사는 건의에서 혁신형 나라건설에서 인재의 역할을 높이 중시하고 발휘해야 하며 중서부지역에 높은 수준의 대학을 건설하는 것을 더욱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극강 총리는 고품질 발전은 대량의 높은 자질의 인재를 필요로 하며 각급 정부는 교육의 균형발전을 힘써 추동하고 공평한 환경을 마련하여 더욱 많은 각종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금시(樊錦詩) 돈황연구원 명예원장은 문화유산에 대한 보호와 이용을 강화하고 중화 우수한 전통문화의 국제영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극강 총리는 문화흥성은 국가강성의 중요한 구현으로 과학적인 수단으로 전통문화유산 특히 세계문화유산 등 역사적인 진귀한 보물들을 더 잘 보호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시대의 요구에 부응해 품격이 높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제품을 많이 만들어 중화의 우수한 문화가 전승 발양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밖에 대표들은 의료, 농업 등과 관련해 제의했으며 이극강 총리는 이에 일일이 답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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