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중국간첩위협론' 언급

2018-02-01 18:16:22 CRI

미국과 호주가 중국이 '정보를 도난'한다고 비난하면서 중국을 '극단적인 위협"으로 열거한데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일 베이징에서 반박했습니다.

미국 중앙정보국 국장은 일전에 중국이 모든 방법을 다해 미국의 정보를 훔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중국의 영향력을 은밀히 전파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호주 측도 일전에 전례없는 정보 침투와 간첩위협에 직면해 있다며 중국을 '극단위협'에 망라시켰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최근 몇년간 공개된 여러가지 정보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누가 기타 나라에 대해 대범위의 감청과 감시, 기밀 도난, 침투를 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모두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호주 정보부처가 중국을 '극단위협'으로 열거한데 대해 호주의 개별적 사람들이 해마다 양국을 오가는 몇백만명의 인원과 호주의 중국인, 화교를 간첩으로 간주한다면 긴장해지고 초조해지지 않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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