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 부총리, 아태지역 상호 연결 강조

2018-02-01 10:32:30

제1회 아태지역 민간항공 장관급 회의가 1월 31일 베이징에서 개최됐습니다. 마개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했습니다.

마개 부총리는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는 연선 국가와 국제사회로부터 열렬한 호응과 광범한 지지를 받았으며 아시아태평양지역 및 세계 각 국의 상호 연결과 교류에 거대한 기회를 마련해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중국은 연선 국가와 함께 정책 소통, 시설 연결, 무역 창달, 자금 융통, 민심 상통을 실현해 국제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동발전의 신동력을 창조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개 부총리는 아태지역 각국은 항공인프라 구축과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고 공항, 항공관리, 항로 등 건설계획, 기술표준체계의 상호 결합과 구역공중대통로 건설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항공시장 개방수위를 높여 더 개방되고 융통성 있는 항공정책을 실행하고 운수정책 협조와 구역항공운수시장 개방을 강화하고 항로네트워크를 완벽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한개 국가도 뒤떨어지게 하지 않는다"는 창의를 전면적으로 실행하고 민간항공 발전성과가 더 많은 나라에 혜택을 가져다주도록 하고 아태지역경제가 더 개방되고 포용적이며 균형적인 윈윈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안광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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