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국 총리의 방중은 중영“황금시대”의 지속적인 발전 추동하게 될것이라고

2018-01-30 19:35:45 CRI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31일 부터 중국을 공식방문합니다.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중국은 테리사 메이 총리의 중국 방문이 중영 관계 "황금시대"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는데 유리할 뿐만아니라 중국과 유럽, 서방국가간 협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도록 추동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중국주재 영국대사관은 최근에 영국측의 영중관계 황금시대의 약속은 일치하고 확고하며 튼튼하다며 영국은 중국의 "일대일로"건설의 천연 파트너라고 표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화춘영 대변인은 중영 양국 정부와 시장기구들은 모두 공동으로 "일대일로"기틀내에서 더 많은 협력 기회를 발굴하고 더 광활한 발전 전망을 개척해 나갈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일대일로"기틀내에서 중영 양국의 실무협력 잠재력이 거대하고 전망이 광활하다고 인정한다며 이는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유리할 뿐만아니라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회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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