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강 위원장 칠레 상원 의장에 기업협력에 좋은 투자환경 주문

2018-01-30 11:05:55

장덕강(張德江)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29일 베이징에서 드레스 자르디바르 칠레 상원 의장과 회담하면서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는 칠레 의회와 우호내왕을 한층 보강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양자가 기업의 협력과 투자협력에 양호하고 친선적이며 법제가 건전한 투자여건을 제공하고 양국 투자자의 합법적인 이익을 확실하게 보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장덕강 위원장은 칠레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와 교류기제를 구축한 첫 라틴미주 국가이며 지금까지 양국 입법기관은 교류기제회의 11회를 개최했으며 이해를 늘리고 협력을 추진하는데서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와 칠레의회가 서로 상대가 자국의 핵심이익을 수호하고 발전과 진흥을 도모하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하고 자국의 사무를 잘 처리하는 것을 서로 지지하기를 희망하면서 국정운영의 경험을 교류하고 벤치마킹하며 그러는 과정에서 함께 발전하고 다양한 리스크와 도전에 보다 잘 대응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자르디바르 의장은 칠레 의회는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와 우호내왕을 돈독히 하고 양자 교류기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양국 관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칠레는 하나의 중국 정책을 시종 확고히 견지한다고 거듭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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