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카불에서 발생한 자살식 습격 사건 강력히 규탄

2018-01-29 19:19:21 CRI

일전에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발생한 자살식 자동차 폭탄 습격 사건에 대해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강력하게 규탄하고 아직까지 중국 공민의 피해 보고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모든 형식의 테러리즘을 반대하며 아프가니스탄정부와 인민이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국가의 안정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기위해 기울인 노력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번 사건의 폭발 지점은 아프가니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과 약 600미터 떨어진 곳이라며 다행히 대사관 관사와 인원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고 아프가니스탄기구에 있는 중국측 인원들은 현재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아프가니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은 사건이 발생하자 바로 비상메커니즘을 가동해 대사관 안보를 강화하고 아프가니스탄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공민과 중국자본기구에 신속히 연락했다며 현재까지 아무런 피해소식을 받지 못했고 중국측 기구와 인원들은 현재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 외교부와 아프가니스탄 주재 중국 대사관은 아프가니스탄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공민들에게 안보 경계 의식을 제고하고 인파가 밀집된 구역에 가지말며 비상상황시 적시적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대사관에 연락할데 관한 주의보를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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