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문제의 해결에 이로운 모든 건설적 의견 고려할 용의

2018-01-26 18:21:18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중국측은 정치외교방식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데 이로운 모든 노력을 중시한다면서 긴장을 완화하고 대화의 해결에 이로운 모든 건설적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25일 키신져 미국 전 국무장관은 6자회담을 재개하거나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단독포럼을 진행하여 반도의 미래와 관련한 협의를 달성할 것을 호소하면서 이것은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는 최적의 경로라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물음에 대답하면서 6자회담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6자회담은 비록 어려움에 봉착했지만 여전히 중요한 플랫폼이며 관건은 어떻게 '재개'하는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이 지난해 제기한 '쌍중단'의 창의와 "쌍궤병행'의 구상은 실제상 난국을 타개할 돌파구를 찾고 각자에게 대화의 실현에 다리를 놓고 길을 닦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반도문제의 핵심은 조선과 미국 모순이라며 조선과 미국이 직접적인 당사자로 접촉과 대화가 필요하다고 재천명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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