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전국 안전생산 화상전화회의에서 중요한 지시 내려

2018-01-26 13:47:27

중국 국무원은 1월 25일, 전국안전생산 화상전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정치국위원, 국무원 총리가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안전생산은 경제사회 발전과 관계되기 때문에 추호의 소홀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17년 국무원안전생산위원회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과 포치를 참답게 관철하고 안전생산 사업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했으며 총 사고 건수와 비교적 큰 사고, 중대특대 사고 등 "세가지를 계속 줄이고" 경제의 안정적인 운영과 인민들의 생명재산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고 강조하면서 관계자 모두에게 친절한 위문을 전한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새로운 한해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관철하며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안전발전이념을 깊이 수립하고 안전생산 분야의 개혁발전을 통일적으로 추진하며 안전생산 책임 시스템과 법제시스템, 리스크 예방과 감독관리 보장 시스템을 한층 더 건전히 하며 중점분야에서 안전 리스크를 깊이 조사 처리하며 중대 특대 사고의 발생을 방지해 경제의 고품질 발전과 민생개선의 추동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마개(馬凱) 국무원 부총리 겸 국무원안전생산위원회 주임, 국무위원 겸 국무원안전생산위원회 부주임인 곽성곤(郭聲琨) 왕용(王勇)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과 포치를 참답게 관철 실시하며 신시대 안전생산 작업을 착실히 추진해 인민대중들이 보다 충실하고 담보되며 지속가능한 안전감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18차 당대회 이후 전국의 안전생산 정세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총 사고 건수와 비교적 큰 사고, 중대특대 사고 등 "3가지의 지속적 하락"을 실현했으며 중점 업종과 각 지역의 안전생산 상황이 이 두가지가 전반적으로 호전되었지만 안전생산 정세는 여전히 심각하고 복잡하며 안전생산리스크는 계속 남아 있고 본질적인 안전기반은 튼튼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는 각지와 각 부문, 각 부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안전생산과 관련된 중요한 사상과 이극강 총리의 중요한 지시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안전생산분야의 개혁발전을 통일적으로 추진하며 완벽한 안전생산 책임제도와 과학적인 안전감독 제도, 엄격한 감독관리 법집행 메커니즘과 엄밀한 안전법제 시스템, 리스크 예방 시스템, 사회정돈 시스템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계속 안전생산 리스크 조사 처리작업을 전개하며 계속 안전생산 기반을 튼튼히 다져 경제의 고품질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년말과 년초, 전국 "양회"기간의 안전생산 작업과 관련해 전문적인 포치를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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