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 대만 분렬 절대 용납할 수 없어

2018-01-26 13:41:39

25일 진행된 중국 국방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채영문(蔡英文) 대만 지역 지도자가 일전에 중국 대륙의 "무장 통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발언에 관해 국방부 오겸(吳謙) 보도 대변인은 "우리는 평화 통일을 쟁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지만 그러나 대만이 조국에서 분렬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표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최근 요녕(遙寧)함 항공모함 편대가 연간 계획에 따라 해상 기동훈련을 진행했으며 목적은 무기 장비 기능과 부대 훈련을 점검하기 위해서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