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미국과 조선이 기회의 창을 틀어쥐길

2018-01-25 20:00:45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의 정세에 현재 얻기 힘든 완화의 국면이 나타났다고 하면서 미국과 조선 쌍방이 기회의 창을 틀어쥐길 바랐습니다. 그는 또한 6자회담은 여전히 생명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해당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표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미 재정장관은 일전에 조선에 추가제재를 선포했습니다. 이 추가제재에는 조선 석유업종과 항운회사가 망라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과 러시아의 개인 혹은 실체도 제재 목표에 들어갔습니다. 미국측은 중국과 러시아가 한층 더 되는 조치로 조선측의  핵무기계획을 제지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일관하게 유엔 안보이사회의 해당 조선관련 결의를 엄격하게 전면 집행하고 있으며 중국의 노력은 명백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그 어떤 나라든지 국내법에 근거하여 중국의 실체거나 개인에게 확대 관할을 실시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함께 현유의 그 어떤 기업이거나 개인이 중국 영토에서 안보이사회 결의를 위반하고 중국 법률, 법규를 위반한 행위에 종사하는 것을 조사, 발견하게 되면 중국은 모두 법과 규정에 의해 엄숙히 처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