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빈곤퇴치와 생태문명 두마리 토끼 잡기

2018-01-25 11:15:42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국가임업국, 재정부, 수리부, 농업부, 국무원빈곤구제사무실이 함께 "생태가난구제작업 방안"을 제정해 생태보호가 맟춤형 가난구제와 맟춤형 빈곤퇴치에서 역할을 발휘하고 빈곤퇴치와 생태문명 건설에서 "윈윈"을 실현할 데 대해 포치했습니다.

"방안"에 따라 2020년까지 1만 2천개의 생태건설 가난구제 전문합작사를 건립하고 10만명의 빈곤인구를 생태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하며 신증 생태관리원 일자리 40만개를 창출하며 생태산업을 크게 발전시키는 것을 통해 1,500만명의 빈곤인구의 소득증가를 이끌 방침입니다.

빈곤인구의 빈곤퇴치 방법과 관련해 "방안'은 프로젝트 건설에 참여해 보수를 받거나 생태공익성 일자리에서 일하면 안정한 노임식 소득을 얻을 수 있고 생태산업 발전의 경영성 수입과 재산성 수입을 증가하며 생태보호와 보상 등 정책적인 수입증가 등 방식으로 빈곤인구의 소득을 증가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생태산업 선택과 관련해서 "방안"은 생태보호와 밀접히 결부하고 시장이 상대적으로 안정한 특색산업을 선택해 자원우세를 효과적으로 산업우세와 경제우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중 생태관광업과 특색 임산업, 특색 양식업이 중점 발전 분야로 될 것이라고 "방안은"은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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