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의 도시 “극한” 조우

2018-01-25 11:14:41
1월 24일 꽁꽁 싸맨 두 관광객이 할빈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얼음의 도시 할빈시가 연일 지속된 "극한"기후로 최저 기온이 영하 35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꽁꽁 싸매고 거리를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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