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19차 당대회 보고서는 중국을 이해하는 가장 권위적인 교과서

2018-01-24 15:50:43

현지 시간으로 23일 왕의(王毅) 외교부장이 산티아고에서 중국-라틴아메리카 경제무역 협력 포럼 및 중국-라틴아메리카 기업가 이사회 2018년 연례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보고서는 중국 공산당의 행동 강령일 뿐만 아니라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을 가까이 하는데 가장 권위적인 교과서라고 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개막식 연설에서 중국 발전 이념의 중요한 변혁과 중국 경제 체제의 중대한 변화 및 중국의 대외 개방 전면적 심화 3개 면에서 중국 특색 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한 후 나타난 새로운 면모와 기상을 소개했습니다.

왕의는 19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습근평(習近平) 총서기의 보고는 세계적인 화제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보고서는 중국 경제는 고속 성장 단계에서 고품질 발전 단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현대화 경제 체계를 건설 하는 것은 중국 발전의 전략 목표라고 명확히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 중국은 공급책 구조적 개혁을 심화하고 혁신형 국가 건설을 다그치며 사회주의 시장경제 체제를 부단히 개선하고 전면 개방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는 것을 추동하며 수준 높은 무역과 투자 자유화 및 편리화 정책을 실행하고 시장진입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런 내용은 대량의 풍부한 정보를 내포했으며 세계 각국이 중국과 협력을 확대하는데 광번위한 공간과 거대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19차 당대회 보고서는 중국공산당의 행동강령일 뿐만 아니라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을 가까이 하는데 가장 권위적인 교과서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이 보고서는 기업가들에게 많은 계발과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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