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 엘리트들 베이징서 중국 문화 세계 융합 논의

2018-01-22 20:31:03 CRI

중국문화영감 세계창의 융(融)미디어 가동 국제포럼이 일전에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세계 각 국의 유명 언론사 대표와 금융 엘리트, 문화학자, 예술대가, 유명 예술가들이 베이징에 모여 중국문화의 세계 융합과 영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

중국의 발전이 세인이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면서 중국의 문화 요소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온 아시아의 당대 유명 예술전문가인 김수화 여사는 팬더와 치파오, 수묵화, 서법, 도자기 등은 서방인들이 인정하는 중국을 상징하는 문화적 요소라면서 이런 중국적 요소에 대해 자신도 매우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