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전국 개인근로자 제5차 대표대회에 서한 보내

2018-01-22 19:56:59 CRI

전국 개인근로자 제5차 대표대회 개막에 즈음해 습근평(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대회에 서한을 보내 당중앙을 대표해 전체 회의 참가 대표와 전국의 광범한 개인기업 경영자들에게 진지한 문안을 전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서한에서 중국의 개인민간경제는 개혁개방의 산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난 40년간 당과 국가의 권장과 지지, 인도의 방침 정책에 따라 개인민간경제는 안정한 성장과 혁신 추진, 취업 증가, 민생개선 등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신시대에 진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공급측 구조적 개혁이 심화되고 역내 조율발전 전략이 실시되고 실물경제가 발전하고 맞춤형 빈곤탈퇴가 추진 중이여서 개인민간경제에 새롭고 더 높은 요구가 제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개인근로자민영기업협회가 뉴대역할을 잘 발휘해 정책 법규의 보급자와 개혁 심화의 추동자, 능력자질의 제고자, 당 건설의 조직자가 되어 개인민간기업에 발전플랫폼을 마련하고 발전환경을 마련해 각 항 업무를 참답게 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극강(李克强)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는 서면지시에서 광범한 개체 사영기업 경영자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중등수준사회 전면 실현과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 행정에서 더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개인근로자 제5차 대표대회는 22일 오전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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