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일본 국내 유지인사들 역사 진상 폭로 및 직시 용기 높이 평가

2018-01-22 19:35:04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일본 국내 유지인사들이 역사 진상을 폭로, 직시하는 용기를 높이 평가하며 일본측이 국내외 정의의 목소리를 참답게 듣고 일본 군국주의의 침략역사를 정확히 인식하고 심각하게 반성하며 중국과 아시아 피해국 인민들의 감정을 참답게 존중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일본 NHK텔레비전방송은 일전에 일본 731부대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방송하고 731부대가 중국 동북지역에서 비밀리에 인체실험을 진행하고 세균무기를 연구개발한 추악한 죄행을 상세하게 기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우리가 다 아시다싶이 제2차 세계대전기간 중국 침략 일본군은 중국인민들을 상대로 치가 떨리는 세균전을 실시했으며 관련 역사사실은 명백한 증거가 있고 부인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일본 국내의 유지인사들이 역사 진상을 폭로, 직시하는 용기를 높이 평가하며 일본측이 국내외 정의의 목소리를 참답게 듣고 일본 군국주의의 침략역사를 정확히 인식하고 심각하게 반성하며 중국과 아시아 피해국 인민들의 감정을 참답게 존중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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