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국제협력 통해 밀렵과 야생동식물 비법 거래 타격

2018-01-18 19:40:18

올해 1월 1일부터 중국 경내의 모든 상아 및 제품 거래는 비법으로 처리됩니다. 이같은 조치는 아프리카 각 나라의 적극적인 평가를 얻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이와 관련해 중국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 국제무역공약 체결측으로서  오래동안 참답게 직책을 이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 측은 아프리카 각 나라와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협력하고 연합으로 밀렵 및 야생동식물 비법거래를 타격하는 양호한 국면을 형성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2015년 열린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에서 중국은 아프리카 야생동물 보호를 지지한다고 명확히 약속했으며 아프리카 국가들과 손잡고 야생동물 비법거래와 밀렵행위를 타격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주지하다 싶이 중국인들은 신용을 중히 여기며 2015년 이후 중국 정부는 선후로 상아조각품과 수렵기념물 상아,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 물종 국제무역공약 효력발생 전 획득한 상아 및 제품의 수입을 중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를 토대로  중국은 지난해 연말부터 국내 상아 상업성 가공 판매를 중지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장악한 상황에 따르면 지금까지 중국은 34개 가공단위와 143곳 판매장소의 관련 활동을 전부 중지시켰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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