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조선과 한국 동계올림픽의제를 초월한 대화 환영

2018-01-18 19:26:29 CRI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8일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최근에 조선과 한국이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해 협력을 달성하고 동계올림픽 의제를 초월해 진일보로 대화할데 대해 태도를 천명함으로써 조선반도 정세에 보기드문 완화정세를 가져 왔다며 각 측은 이같은 국면을 소중히 여기고 기회를 다잡아 적극적으로 회담을 추진함으로써 반도정세가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1월 17일 조선과 한국 대표가 판문점에서 회담을 갖고 양자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조선반도기"를 들고 공동 입장하며 공동팀을 무어 경기를 관람하는 등 조치를 내오기 위해 노력할데 동의했습니다.
 
이밖에 강경화 한국 외무장관은 최근 한국과 조선의 대화는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까지 이어질수 있다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그는 한국측은 한국과 조선이 동계올림픽 의제를 넘어 진일보로 되는 대화를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강경화 한국 외무장관의 관련 태도 천명에 주의 돌렸으며 조선반도내 조선과 한국이 최근 평창동계올림픽을 둘러싼 협력과 상호관계 개선 등과 관련해 일련의 공감대를 형성 하는 등 국제사회에 좋은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를 통해 조선과 한국이 같은 방향을 향해 선의의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고 상호관계 개선과 반도정세 완화를 위해 건설적 노력을 하고 있음을 보아냈다며 이는 격려할만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현재 관건은 조선과 한국이 양자간 상호연동의 적극적인 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며 대화를 통해 신뢰을 쌓고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누적하며 대화를 통해 출로를 모색하고 각측이 모두 접수할만한 최대 공약수를 찾고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며 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건립하는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현재 반도 정세는 보기 드문 완화국면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각 측이 소중히 여겨야 할 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이같은 기회를 잡고 지속적인 지지와 조율을 하며 적극적으로 화합을 권하고 시비를 일으키지 말며 극력으로 추진하고 말썽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진일보로 반도정세가 정확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하고 정세가 진정으로 안정되도록 참다운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평화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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