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18-01-18 09:25:29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월17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사업자 등록증과 경영허가증을 분리하는 " 증조분리'개혁시범을 확대해 복제가능한 경험을 형성함으로써 경영 환경을 보다 개선하기로 결정하고 귀향창업 조치를 한층 지원해 농촌자원을 활성화함으로써 향촌을 보다 진흥시키기로 확정했습니다.

회의는 '정무 간소화, 권리이양' 개혁을 심화함에 있어서 '먼저 사업자 등록증을 내고 후에 경영허가증을 만드는' 것과 '다증통합'을 실시하고 나아가 '증조분리'를 실현하는 것은 19차 당대회 정신과 중앙경제업무회의의 배치를 이행하고 시장진입 문턱과 거래비용을 한층 낮추며 창업혁신활력을 보다 많이 활성화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전 단계 116가지 심사비준 항목에 대해 '증조분리'개혁시범을 전개하고 전국 각 자유무역시범구에서 추진한데 기반해 상해시 포동신구에서 상업제도와 의료, 투자, 건설공정, 교통운수, 비즈니스, 농업, 품질기술감독관리, 문화, 관광 등 10개 영역의 47가지 심사비준 항목에 대해 개혁시범을 추진함으로써 '먼저 사업자 등록증을 내고 경영허가증을 줄이는'것을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회의는 또 농민공과 대학교 졸업생, 퇴역군인 등  각 부류 인원들의 귀향창업을 한층 지원하고 더 많은 인재와 기술, 자본 등 자원 요소가 농촌에 흘러드는 것을 추동해 대중창업과 만인혁신으로 취업의 새로운 경로를 개척하고 '삼농'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는 최근년간 국무원이 일련의 정책을 출범한데 기반해 현급 정부의 주체책임을 강화해 정책지원을 늘리고 금융서비스와 장소지원을 제공하며 양성서비스를 강화하고 인재들이 귀향하도록 권장하며 창업위험방지기제를 구축하는 등 새 조치들을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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