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당조직 회의 주재

2018-01-18 09:24:39 CRI
r_1182167_201801180924288621200.jpg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이극강 국무원 당조직 서기가 1월16일  국무원 당조직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19기 중앙기율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학습 관철하고 새로운 출발점에서 정부계통의 종엄치당 사업을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추진할데 대해 포치했습니다.

회의는 이번기 정부 출범이래 국무원 당조직과 각 부처 당조직(당위원회)이 종엄치당과 관련된 당중앙의 제반 포치를 견결히 관철해 정부계통의 종엄치당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 시대에 진입한 이 때 각급 정부는 새로운 사명을 짊어지고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하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반드시 깊이있게 관철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전면적인 종엄치당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중앙기율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과 포치를 이행하고 "네가지 의식'을 늘이며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습근평 총서기의 당중앙의 핵심지위와 전당의 핵심지위를 견결히 수호하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영도를 견결히 수호하며 정치기율을 엄격히 준수하고 당중앙의 결책포치들이 정부의 제반 사업들에 잘 관철되도록 노력해 전면적인 종엄치당 사업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전면적인 종엄치당의 주체책임을 엄격히 이행하고 중앙의 8항 규정을 확고히 집행하며 개혁을 심화해 부패 번식의 토양을 께끗이 제거하고 중점영역의 부패문제를 엄하게 방지할데 관한 네가지 의견도 제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