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왕의 부장 2018년 첫 아프리카 방문 성과 풍성

2018-01-17 19:19:30

육강 (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왕의 (王毅) 중국 외교 부장의 새해 첫 아프리카 방문은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중국측은 아프리카 나라들과 함께 중국과 아프리카간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추동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7일 왕의 부장이 르완다와 앙골라, 가봉, 상투메프린시페 4개국에 대한 방문을 마쳤습니다. 이는 중국 외교부장이 연속 28년간 새해 첫 방문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한 경우로서 왕의 부장 임기 이래 13번째로 아프리카를 방문한 것입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번 방문기간 중국은 관련 국가와  양자관계 및 공동 관심사로 되는 국제문제와 관련해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또 왕의 부장이 아프리카측에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와 올해 중국에서 개최 될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중국측은 공동협상과 공동건설, 공유의 원칙에 따라 아프리카와 함께 "일대일로"건설을 계속 추진하고 중국과 아프리카간 전면 전략 동반자관계 개척을 위해 보다 넓은 전망을 개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왕의 부장의 이번 방문은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간 친선을 다지고 서로간 정치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양자 호혜협력을 심화하는 목적을 달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향후 중국은 정확한 의리관(義利觀)과 진실되고 진솔한 이념에 따라 아프리카 나라들과 함께 중국과 아프리카간 관계가 부단히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도록 계속 추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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