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아프리카, “일대일로”공동구축에서 긴밀한 동반자

2018-01-17 14:25:44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현지 시간으로 1월 16일 아프리카 4개국에 대한 방문을 마치면서 매체들에게 방문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의 외교부장은 이미 28년간 해마다 첫 방문지를 반드시 아프리카로 정하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이 시종 아프리카 형제들과 함께라는 것을 국제사회에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어떻게 발전하든 항상 자국을 발전도상국으로 평가하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뿐만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정치적으로 중국과 아프리카국가들은 서로 신뢰하고 진정한 협력을 할수 있는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에 방문한 4개국의 상황은 각이하지만 그래도 적지않은 공통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첫째,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의 국제적 영향력이 아프리카 등 발전도상국들에서 여전히 깊이있게 확장되고 있으며 둘째, 아프리카 각국은 경제 다원화의 길을 원하고 있고 셋째, 아프리카 각국은 모두 중국과 협력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쌍방의 노력을 통해 올해 중국 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가 반드시 또 하나의 역사적 대회가 되고 중국과 아프리카나라들이 "일대일로" 공동구축의 행정에서 보다 긴밀한 협력동반자로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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