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상투메프린시페 대통령과 회담

2018-01-17 10:28:47

 카르발류 상투메프린시페 대통령이 16일 상투메 대통령궁에서 왕의 중국 외교부장을 회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문안을 전달하면서 중국측은 카르빌류 대통령이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한다고 재천명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상투메프린시페와의 국교 회복이 양국과 양국인민들의 이익에 부합됨을 역사가 꼭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투메프린시페가 13억 인구의 중국과 국교를 회복하고 중국-아프리카 우호협력의 틀에 다시 합류하여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과 중국-포르투갈어국가경제무역협력포럼의 신회원국이 된것은 대외교류협력의 공간을 더 넓히고 양국의 우호협력을 증진하는데 새로운 중요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지도자의 관심하에 지난 1년간 양국사이의 교류가 활성화됐고 각 분야의 협력도 전면적으로 전개됐으며 양국의 우호협력관계를 재건하는데 진력하여 중요한 "조기수확"을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지난 20년은 양국관계의 장기적 발전과정중의 에피소드에 불과하다고 지적하면서 쌍방은 응당 긴박감을 느끼고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여 양국의 우호협력관계가 "커브길 앞차 추월"만큼 빠른 발전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카르발류 대통령은 습근평주석에게 문안을 전달해줄 것을 부탁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은 최초로 상투메프린시페의 독립건국을 인정한 국가의 하나로써 상투메프린시페의 국가건설에 보귀한 도움과 후원을 제공해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의 국교회복은 상투메프린시페정부의 가장 정확한 결정임을 확신하고 있고 중국과의 관계가 올바른 궤도에서 순조롭게 발전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하나의 중국 정책을 계속 지지할 것이고 양국의 우호협력관계가 계속 발전하고 더 긴밀해질 것을 희망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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