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외교부장, 중국은 모든 아프리카 나라와 협력할거라고

2018-01-17 09:51:54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16일 상투메에서 우르비누 보텔류 상투메프린시페 외무장관과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일부 아프리카 나라들이 여전히 대만과 이른바 "국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우선 강조할 부분은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존재하며 대만은 중국 영토에서 갈라놓을수 없는 일부분이라는 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정부로서 이는 세계 절대다수 국가의 정치적 공통인식일뿐만아니라 유엔이 공식적으로 승인하고 규정한 국제준칙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년전 상투메프린시페가 대만지역과 이른바 "국교"관계를 단절하고 중화인민공화국과 국교를 회복했다면서 이는 상투메프린시페의 국가와 인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정확한 결정임이 틀림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1년래 양국은 여러 영역에서의 내왕을 전면적으로 회복하고 호혜협력을 전반적으로 전개해 상투메프린시페를 위해 실제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중국은 중국과 아프리카협력포럼과 "일대일로"틀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아프리카와의 전방위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하며 아프리카 각 나라를 도와 경제 독립과 자주적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모든 아프리카나라들이 중국과 아프리카협력에 동참하며 중국발전의 빠른 열차에 탑승할 역사적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이 국가의 완전한 통일을 실현하는 역사적 행정속에서 모든 아프리카 형제들이 중국인민과 함께 하리라고 믿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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