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가봉 외무장관과 회담

2018-01-16 1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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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15일 리브르빌에서 넬슨 메소네 가봉 외무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국 지도자의 영도하에 중국과 가봉간 관계가 장기간 온건한 발전을 유지했으며 각 영역에서의 협력도 온당하게 추진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가봉 국가발전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 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양국관계도 새로운 시점에 놓여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양자는 양국간 전면협력동반자관계를 실제적으로 실행해야 하며 상호 신뢰하고 지지하는 협력동반자로 되어 핵심이익문제에서 상호 이해하고 확고하게 지지해 양국관계의 정치적 기반을 한층 다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메소네 외무장관은 2016년 봉고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습근평 주석과 양국관계를 전면협력동반자관계로 발전시킴으로서 양국관계가 역사적인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가봉의 믿음직한 벗인 중국은 장기간 정치와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진정어린 지지를 주었으며 가봉의 발전진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가봉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아프리카와 중국간 협력발전을 한층 깊이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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