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서명글: 전도유망한 역사적 기회 잘 잡아야

2018-01-14 16:05:39

인민일보가 15일 전도유망한 역사적인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는 내용의 서명글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총서기가 5일 19차 당대회 정신 학습 집행 연구토론 커리큘럼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중국은 전도유망한 역사적인 기회에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과거를 돌이켜보고 현재를 직시하며 미래를 전망하면서 국가와 정당, 민족의 흥망성쇠의 전반을 살피고 내린 중대한 역사적인 판단이며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음을 국가와 민족이 나타냈고 역사를 통찰하고 역사를 창조하는 당대 중국 공산당의 예지와 책임감을 구현했습니다.

연설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역사의 발전에는 일부 관건적인 접점과 관건적인 시기가 있다고 강조했으며 기회는 사물이 상호 작용하는 역사적인 누족이고 인민이 실천을 통한 위대한 업적을 창조하는데 대한 시대적인 구현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긴 기간동안 중국공산당은 인민을 이끌고 근면하고 착실하게 일하면서 기회를 창조하고 기회를 틀어쥐고 역사를 써왔으며 무한경의 최고봉에 한걸음씩 다가갔고 전도유망한 역사적인 기회를 맞이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한 나라의 발전여정은 늘 많은 중요한 전환기에 놓인다며 미국 학자 래즐러는 이를 "사회역사의 분기기간"이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길로 비유할때 이런 시기는 "사거리"로 볼수 있으며 사거리 앞에는 발전과 몰락이라는 두가지 운명이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시대마다 그에 맞는 주제가 있으며 세대마다 그에 따른 사명이 있고 지금은 역사의 바톤이 우리 세대 사람들의 손에 전해졌기 때문에 오늘날의 역사적인 기회는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속하고 생기발랄하게 발전하는 중국에 속하며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세계에 속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회를 잡으면 시기가 되고 잃으면 도전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2018년은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2019년은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해이며 2020년은 중등수준의 사회를 전반적으로 건설하는 해이고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해이며 2035년은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는 해이고 2050년은 사회주의 현대화강국을 전반적으로 건설하는 해라면서 이런 시간적인 접점들은 역사가 나아가는 발자국을 기록하여 사람의 마음이 그를 향해 나아가도록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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