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메리어트룹사건에 응답

2018-01-12 17:19:55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기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외국기업의 중국 투자를 환영한다고 하면서 이와함께 중국에서 경영하는 외국회사는 응당 중국 주권과 영토완정을 존중하고 중국의 법률을 준수하며 중국인민의 민족감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역시 그 어느 기업이든지 다른 나라에 투자하고 협력전망을 전개할 때 응당 지켜야 할 최소한의 내용이라고 말했습니다.

일전에 외자기업 메리어트그룹은 그 회원 메일과 APP 등록 애플릿 화면에 홍콩, 마카오, 대만, 티베트를 국가로 열거하여 중국의 레드라인을 다쳤습니다. 중국 여러 부문은 이미 메리어트국제호텔에 조치를 취하고 입건,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치원칙을 다친 외자기업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며 어떤 처리를 하는가 하는 물음에 육강 대변인은 이와 같이 대답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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