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프놈펜 도착, 메콩강협력 제2차 지도자회 참석 및 프놈펜 공식방문

2018-01-10 17:35:48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요청으로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0일 오후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에 도착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곧 열리게 될 난창강-메콩강협력 제2차 지도자회의에 참석하고 캄보디아를 공식적으로 방문하게 됩니다.  

이날 호남홍 캄보디아 부총리 등 정부관원과 캄보디아 주재 중국 대사가 공항에서 이극강 총리를 맞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난창강-메콩강협력은 6개국을 함께 연결했고 6개국의 운명을 한데 이어주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 측은 각 측과 함께 협력과정을 되돌아보고 미래발전을 기획하며 이 메커니즘이 육성기에서 성장기로 순조롭게 진입하도록 지역발전의 번영을 위해 활력을 부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과 캄보디아는 간담상조의 좋은 벗이고 파트너라고 극찬하면서 이번 캄보디아 방문을 통해 양국 우의를 다지고 협력을 논의하며 중-캄 전면전략협력파트너 관계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내려가자고 말했습니다.

한편 메콩강협력은 중국과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이 6개국이 함께 논의하고 함께 건설하며 함께 향유하는 신형의 차지역협력메커니즘입니다. 2016년 3월 메콩강협력 제1차 지도자회의가 해남 삼아에서 열리면서 메콩강협력시스템이 정식 가동되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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