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강위원장, 북유럽 및 발트해 국가 의장들 단체 회견

2018-01-09 11:04:22 CRI

장덕강(張德江) 전국인민대표대회상무위원회 위원장이 8일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방문한 북유럽 및 발트 해 국가 의회 책임자들과 단체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필란드, 노르웨이, 아이슬랜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국가의 국회의장과 스웨덴 제1부의장이 회담에 참석했습니다.

장덕강 위원장은 중국과 북유럽 및 발트 해 국가간의 친선은 돈독하고 협력기반이 튼튼하다며 특히 최근 연간 각국이 적극적으로 "일대일로"건설에 참여하면서 협력발전 추세가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중국과 북유럽 및 발트 해 국가간 우호협력 관계를 아주 중요시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북유럽 및 발트 해 국가와 함께 상호존중과 상호평등, 포용 및 상호 참조 정신에 입각해 양자간 관계를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장덕강 위원장은 이번 각 국 의회 지도자들의 단체 방중은 쌍방 내왕에서 중요한 혁신이라며 이는 또한 양자간 협력을 강화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덕강 위원장은 또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상황도 소개했습니다.

회담에 참석한 각 국 의회 지도자들은 19차 당대회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을 방문할 수 있어서 아주 기쁘다며 중국이 이룩한 거대한 발전성과와 짊어지고 있는 중요한 국제적인 책임에 탄복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북유럽 및 발트 해 국가는 중국과 손잡고 입법 내왕을 강화하고 기후변화와 환경보호 등 도전에 대처하며 다국가 협력에서 밀접히 협조, 협력해 친환경발전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펹집:박은옥
koream@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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