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양 부총리 미국 대표단 회견

2018-01-09 10:44:57 CRI


왕양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는 8일 오후 중남해에서 미국전국상회 대표단을 회견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세계 2대 경제체인 중국과 미국은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갖고 있으며 협력은 쌍방의 유일한 정확한 선택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양국 정상은 성공적인 상호 방문을 진행해 중미관계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했다고 하면서 미국전국상회가 계속해 중미 양국의 상호이해와 교류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중미 경제협력의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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