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구(渝新歐)철도, 중국 중서부 최강 중국-유럽국제화물열차로 부상

2018-01-08 15:20:04 CRI

2년 전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는 중경에서 있은 장강경제벨트발전 간담회에서 장강경제벨트발전을 추동하자면 반드시 중화민족의 장원한 이익을 위해 생태를 우선시하는 친환경발전의 길로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현재와 향후 긴 한시기 동안 장강생태환경 복구를 절대적 우선 순위에 두고 보호를 강화하고 대개발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장강경제벨트 발전 전략을 실시한 2년간 중화민족의 어머니강이란 미명을 갖고 있는 장강은 재차 새로운 발전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중경의 대외 고속철도 건설을 강화하고 대외 대통로를 개통하는 것은 '일대일로'와 장강경제벨트간 연결기능을 한층 강화하는데 중요한 전략적 의미가 있습니다.

유신구(渝新歐철도: 중국 중경에서 출발해 독일 뒤스부르크에 이르는 철도)국제철도 연합운송 대통로는 중경에서 출발해 유럽에 이르는 국제철도 화물운송 전용선입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정신을 관철, 실천하고 철도 계획망을 한층 보완하며 철도 대외 개방대통로를 개척하기 위해 개통한 유신구 철도는 6년 이상의 정성스런 운영을 거쳐 이미 중국과 유럽간 화물열차의 개척자와 유명 브랜드로 부상했습니다.

유신구 철도는 중국의 신강 또는 내몽고를 거쳐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벨로루시, 폴란드를 지나 독일의 뒤스부르크에 이르며 총 길이는 1만 2천킬로미터, 경과 시간은 13일로 해운을 통해 장강에서 상해를 거쳐 유럽까지 운송하는 것보다 약 30일 내지 40일간 단축하게 되며 원가는 항공수송의 1/5 내지 1/6밖에 되지 않아 각종 부가가치 화물의 최상의 상시화 운송 수단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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