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메콩강 나라들과 함께 란창강-메콩강 운명 공동체 건설

2018-01-04 18:21:37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란창강-메콩강 협력 제2차 정상 회의에 참석하고 캄보디아를 공식방문하게 된다고 중국 외교부가 4일 선포했습니다.

이날 오후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측은 메콩강 연안 나라들과 함께 란창강-메콩강 나라들의 운명공동체를 건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극강 중국 총리가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공동으로 란창강-메콩강 제2차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란창강-메콩강 협력 성과의 리뷰, 협력 경험의 총화, 미래의 발전계획 등과 관련해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정상들과 심도 있게 견해를 나누게 됩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습근평 총서기가 확립한 친절,성실,혜택, 포용의 이념과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이웃을 동반자로 보는 주변 외교정책에 근거해 메콩강 나라들과 함께 제2차 정상회의를 잘 개최하며 미래 발전의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계획하고 란창강 협력을 육성기로부터 성장기로 나아가게 하며 란창강-메콩강 유역 경제발전벨트를 건설하고 란창강-메콩강 나라들의 운명공동체를 건설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캄보디아 방문기간에 이극강 총리는 또한 시하모니 캄보이다 국왕을 만나며 중국과 캄보디아간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협력의 추진과 관련해 훈센 수상과 회담하게 됩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두 나라 지도자들이 중국과 캄보디아간 전통적인 친선을 더 한층 돈독히 하고 각 분야에서 양국의 실용협력을 본격적으로 심화하는 것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며 새로운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해 새 시기 중국과 캄보디이간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협력 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 올리고 양국 인민들에게 더 많은 복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쌍방 공동의 노력으로 이번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리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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