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중심선에서 2018년 새해 종소리 울려

2018-01-01 13:07:35

2018년 베이징 새해 맞이 카운트 다운 행사가 31일 저녁 베이징시 남북향 중심선의 시점인 영정문(永定門)에서 있었습니다.

20여개 국가의 주중 대사와 수도 각 계 대표, 내외 관광객, 베이징 시민대표 등 천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3시 42분에 베이징 새해 맞이 카운트 다운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세월의 메아리"와 "새 시대의 교향악", "미래의 부름" 세 부분의 내용이 어울려 베이징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역사문화를 보여주고 새 시대 수도의 모습을 펼쳤으며 새로운 노정을 시작하는 베이징의 의지와 기백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장 관객들의 열정적인 카운트 다운 소리와 함께 2018년 새해의 종소리가 유구한 역사의 중심선에 울려 퍼졌습니다. 사람들은 환호하고 서로 포옹하면서 조국이 더 강대해지고 사람들이 더 잘 살며 부모가 건강하고 아이들이 행복하며 소득이 많아질 것을 희망하는 등 새해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