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 광장 국기게앙식 처음으로 해방군 의장대 집행

2018-01-01 12:34:17

2018년 1월 1일 아침,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국기 게앙식이 있었습니다. 이는 중국인민해방군이 국기 호위와 예포 업무를 맡은 후 처음으로 집행한 국기 게앙식입니다.

국기는 국가의 표징이고 상징입니다. 인민해방군이 국기를 호위하는 것은 대국으로부터 강국으로 나아가는 새시대 중국의 확고한 자신감을 더 잘 보여주고 나라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인민군대의 확고한 의지를 잘 보여줍니다.

이른 아침 8명의 나팔수가 천안문 성루에서 국기 게앙나팔을 불자 96명의 국기 호위대원들이 오성 붉은기를 호위하고 광장을 향해 금수교를 넘었습니다. 장엄한 국가가 천안문 광장에 울려 퍼지고 오성붉은기가 태양과 함께 떠올랐습니다.

이날 아침, 천안문 광장에는 새 해 첫 국기 게앙식을 보러 온 중국 각지의 민중 수만명이 모여 "조국 만세", "2018년 조국 안녕" 등을 높이 외쳤습니다.

이날부터 베이징 천안문광장의 국기 게앙식도 변화를 가져와 달마다 1일에 96명의 의장대원이 국기 게앙과업을 집행하고 다른 시간에는 66명이 과업을 집행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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