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중앙농촌업무회의서 중요 연설 발표

2017-12-30 17:54:27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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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농촌업무회의가 12월28일부터 29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는 19차 당대회 정신과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해  '삼농'사업이 직면한 정세와 임무를 전면 분석했으며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할데 관한 중요한 결책을 연구하고 2018년과 향후 한시기동안의 농업농촌사업을 포치했습니다. 

습근평, 이극강 , 장고려 , 율전서, 왕양, 왕호녕, 조락제, 한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회의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18차 당대회이래 중국의 '삼농'사업이 이룩한 역사적 성과와 변혁을 총화하고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하는 중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서술했으며 이런 전략의 관철이행과 관련해 분명한 요구를 제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연설에서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하는 중점임무와 관련해 구체적인 포치를 했습니다. 왕양 부총리가 회의 결속시 총화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회의는 농업과 농촌, 농민문제는 국가의 민생대계에 연관되는 문제라면서 농업농촌의 현대화가 없다면 국가의 현대화도 운운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 향촌진흥전략은 우리 당의 '삼농'사업 일련의 방침정책에 대한 계승과 발전이라고 지적하고 향촌진흥전략의 목표임무와 기본원칙을 제출했습니다. 

회의는 전당과 전국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회의는 '향촌진흥전략을 실시할데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의 의견(토론고)'를 논의했습니다. 

회의에 앞서 습근평 주석이 회의에 참석한 80여명의 전국 농업업무회의와 전국 농업노동모범, 선진사업 대표들을 회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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