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화석 에너지 발전 세계 앞자리 차지

2017-12-27 15:28:32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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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국 에너지업무회의가 26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누얼 바이커리(努尔·白克力) 국가에너지국 국장은 2017년 전국 에너지 총생산량이 36억톤 표준석탄에 달하며 그중 비화석 에너지 비중은 17.6%에 달해 2012년보다 6.4% 포인트 제고됐고 발전기 설비 총량은 누계로 17억7천만 킬로와트에 달하며 그 중 비화석 에너지 발전 설비 비중은 38.1%에 달해 2012년보다 9.6%포인트 제고됐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시기라고 밝혔습니다.

2017년 중국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은 약 6억5천5백만 킬로와트에 달하는데 새로 증가된 발전 설비 규모는 전세계 증가량의 40%좌우를 차지합니다.

이밖에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의 건설 원가가 각기 20%와 60% 하락했습니다.

수력발전과 풍력발전, 태양광발전 설비와 원자력 발전 규모는 세계 1위로 글로벌 비화석 에너지 발전의 선두주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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