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판, “모든 형식의 '대만독립'분렬 획책과 작법은 성사되지 않을 것”

2017-12-27 15:14:37 CRI

중국국무원대만사무판공실이 27일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안봉산(安峰山) 대변인은 그 어떤 세력이 그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는 '대만독립'분열 시도와 방법이든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며 기필코 양안 동포의 단호한 반대를 받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자회견장에서 기자는 최근에 대만당국이 각종 방식으로 양안교류를 제한하고 평화통일을 주장하는 섬내의 역량과 인사를 억압하고 박해하며 '대만독립'세력의 '대만독립 헌법개정'을 고취해 양안관계와 평화발전전망이 낙관적이지 못하다는 보편적인 여론이 존재하고 있다며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고 안봉산 대변인에게 질문했습니다.

안봉산 대변인은 우리는 최근에 대만측의 동작이 빈번한데 주의를 돌리고 있다며 지난해 '5.20'이래 대만당국이 '9.2공동인식'을 승인하지 않고 양안이 하나의 중국에 속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 일방적으로 양안관계의 공동의 정치기반을 파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뿐만아니라 양안교류와 협력을 지지하고 양안관계의 평화발전과 평화통일을 주장하는 섬내 역량과 인사들을 억압하고 박해해 양안의 교류와 협력을 소란하고 저애했다고 하면서 허나 그 어떤 세력의 그 어떤 형식의 '대만독립' 분열 시도와 방법이든 모두 양안동포의 단호한 반대를 받고 성사되지도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봉산 대변인은 대만문제를 해결하고 조국의 완전통일을 실현하는 것은 전체 중화 아들딸들의 공동의 염원이자 중화민족의 근본이익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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