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민주생활회 개최

2017-12-27 09:50:15 CRI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12월 25일부터 26일까지 민주생활회를 개최했습니다.

회의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참답게 학습하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영도를 단호히 수호하며 19차 당대회의 제반결책포치들을 전면적으로 관철이행하는 것을 주제로 했습니다.

회의는 또 '당중앙의 집중통일영도를 강화하고 수호할데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의 약간의 결정'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이 중앙8항규정을 관철이행하는 실시세칙'을 참조해 중앙정치국의 업무와 결부하고 중앙8항규정을 앞장서 집행하는 실천과 결부하며 19차 당대회 결책포치들을 잘 이행하는 실천과 결부해 자기반성과 당성분석, 상호비판과 자기비판을 전개했습니다.

회의에서 중앙정치국 동지들이 일일이 발언했으며 모두 자기비판을 엄격히 진행했습니다. 그들의 발언은 사상을 통일하고 방향을 분명히 했으며 중앙정치국의 결속력과 전투력, 향심력을 증강했습니다.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총서기가 민주생활회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중앙정치국 동지들의 발언을 총화하고 중앙정치국이 '규정'과 '실시세칙'을 관철 이행하는 것과 관련해 요구를 제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19차당대회는 당과 국가사업의 전진방향을 밝혔다며 이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꿈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집결의 나팔소리를 울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좋은 결책과 좋은 청사진이 그려진 뒤 관건은 이행하는 것이며 현재와 향후 한시기동안 중앙정치국의 업무주제가 바로 중앙정치국 동지들의 주요임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전면영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려면 우선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영도를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풍'문제는 되풀이되는 완고한 문제라며 작풍건설을 멈추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조사연구는 중국공산당의 대물림 보배이고 제반 사업을 잘하는 기본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해야 한다며 우선 중앙정치국 동지들이 앞장에 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앙정치국 동지들은 우환의식을 높이고 편안할때도 위험을 잊지 말며 돌출한 모순과 문제 해결에 진력해 여러가지 위험을 효과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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