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유엔 안보리의 제2397호 결의의 대조선 조치에 응답

2017-12-23 15:25:40

베이징 시간으로 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조선이 11일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발사한데 비춰 제2397호 결의를 일치하게 가결했습니다. 결의는 대조선 제재조치를 적당하게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華春塋)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측은 해당 각자가 모두 제2397호결의를 포함한 안보리의 조선 관련 결의를 전면적이고 균형적으로 집행하며 반도의 해당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추진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제2397호 결의는 대조선 조치를 적당하게 강화했으며 이와함께 조선의 민간인에게 불리한 인도주의적 영향을 산생하지 말며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협력, 곡물원조, 인도주의적 원조에 영향을 주지 말고 조선 주재 외교사절단의 활동에 영향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결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 평화, 안정을 수호할 것을 재천명했으며 외교와 정치적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6자회담의 재개를 지지할 것을 호소하고 해당 각자가 조치를 취하여 반도의 긴장정세를 줄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조선반도의 이웃나라로서 중국측은 반도 정세의 발전을 면밀히 주목하며 시종 반도의 비핵화를 견지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견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것은 중국측이 안보리 심의에 참여할 때를 망라하여 조선반도의 핵문제와 미사일 관련 문제를 처리하는 일관한 입장이라고 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반도의 정세는 복잡하고 민감하다면서 중국측은 해당 국가가 억제를 유지하여 반도의 긴장정세를 완화하며 반도문제의 타당한 해결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해당 각자가 중국측이 제기한 "쌍중단" 창의와 "쌍궤병행"의 구상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며 중국측과 함께 대화와 협상을 견지하여 반도의 비핵화행정을 추진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는데 노력할 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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