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년에도 온건한 통화정책 지속 실행

2017-12-21 10:52:19

20일 폐막된 중앙경제실무회의는 내년의 경제사업을 배치하면서 온건한 통화정책은 중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앙경제사업회의는 통화공급량을 잘 조절하여 화폐대출과 사회융자규모의 합리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인민폐환율이 합리적인 균형선에서 기본적인 안정을 유지하도록 하며 복합적인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실물경제에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금융리스크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 은행연구실의 증강(曾剛) 주임은 중국경제는 디레버리징과 리스크 방지에 있어서 적당한 유동성 환경과 통화정책의 연속성 및 안정성 유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는 동시에 현재 중국경제는 강인성을 보이고 있으며 고품질 발전을 더욱 중시하고 통화정책에서 리스크 방지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통화정책을 실행한다는 것이 시장의 일치된 의견인만큼 향후 유동성 관리를 완벽화하고 예견성과 융통성을 늘리며 유동성의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번역/편집: 안광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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